[IP노믹스 보고서] 삼성, 무엇을 고민하나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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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약


삼성전자(이하 삼성)의 특허 분쟁 및 미래 경쟁 리스크를 진단한 결과, 소송 리스크는 ‘급등기’를 지나 ‘관리기’에 진입했다. 그러나 삼성이 전략적으로 강화하는 Top 10 기술 영역에서 특허괴물(NPE)과 글로벌 경쟁사의 위협은 확대되고 있다. 삼성은 지난 10년간(2004~2013년) 총 249건의 특허소송을 당했다. 특허괴물과 글로벌 경쟁사들이 세계 최고의 제조 경쟁력을 지닌 삼성을 집요하게 공격한 결과다. 특허소송과 IP 포트폴리오 분석을 통해 삼성이 안고 있는 특허 분쟁 및 미래 경쟁 리스크를 진단한 결과, 다음과 같은 시사점을 발견했다.

  • 2012년 이후 삼성 특허 소송 리스크는 ‘관리기’에 진입했다.
  • 향후 2~3년 내 삼성을 괴롭힐 ‘분쟁 리스크 Top 5’를 뽑았다.
  • 삼성이 주목하는 미래기술 가운데 경쟁이 가장 치열할 ‘미래 경쟁 리스크 Top 5’를 뽑았다.
  • 가장 위협적인 NPE는 ‘Rockstar Consortium’이며, 상대적으로 취약한 미래기술 분야는 ‘UI 및 스크린 표현’ 영역이다.
  • 삼성은 IP 크로스 라이선스와 인수합병(M&A) 등으로 리스크 해소에 나섰다. 

삼성이 지속적인 성장세를 유지하고 신규 산업을 개척하기 위해서는 경쟁사와의 특허전쟁과 기술경쟁은 피할 수 없다.특허 분쟁 리스크를 줄이고 미래 경쟁 요소를 선점하는 노력이 필요하다. 

목차


1. 삼성을 둘러싼 IP Activity
– 삼성전자 특허소송 동향
– 삼성전자 NPE 특허 소송 동향

2. 삼성전자 IP 분쟁 리스크 Top 5
– 삼성전자 다피소 기술분야
– 삼성전자 제소 NPE의 다매입 기술 분야
– 분쟁 리스크 Top 5 분석

3. 미래 경쟁 리스크 Top 5
– 삼성전자 다매입 기술분야
– 삼성전자 다등록 기술분야
– 미래경쟁 꺸스? Top 5 분석

4. 현재 & 미래 리스크 대응
– 삼성전자 특허 동맹
– 삼성전자 M&A
– 삼성전자 해외 특허 공동개발 네트워크 


가격: 100만원 ($1000) – (부가세 별도)

2014년 6월 | 발행: 전자신문 미래기술연구센터(ETRC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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