변리사회, KAIST와 지식재산최고위 업무협약 체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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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한변리사회(회장 오규환)가 KAIST와 ‘지식재산전략 최고위 과정’을 위해 협력한다.

변리사회는 중소기업 지식재산역량 강화를 위해 ‘KAIST 지식재산전략 최고위 과정’(AIP, Advanced Intellectual Property Strategy Program)에 관한 업무협약(MOU)을 체결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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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AIST 지식재산전략 최고위 과정은 중소기업청과 특허법원, KAIST가 함께 개설한 교육프로그램으로, 각 기관별로 △기획·재정(중소기업청) △교육·실습(특허법원) △교육과정 운영(카이스트) 등을 주관한다.

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△중소기업 IP 교육 활성화 △최고위 과정 홍보 및 모집 협력 △참여 중소기업 IP 출원 및 소송 컨설팅 등을 함께할 계획이다. IP교육기관과 IP전문가협회 간 협력을 통해 맞춤 전문지식 공유와 IP실무역량 강화를 도모한다.

오규환 대한변리사회장(왼쪽)과 이광형 KAIST 미래전략대학원 원장이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.

오규환 대한변리사회장(왼쪽)과 이광형 KAIST 미래전략대학원 원장이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.

오규환 변리사회장은 “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중소기업은 물론 양 기관이 상호 성장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”고 말했다.

현재 모집중인 지식재산전략 최고위 제2기 과정은 내달 24일까지 KAIST 문술미래전략대학원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.

REPORT2015-08-06 AM 10-18-36

신명진 기자 mjshin@etnews.co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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